일을 하고 살고 있으니 한적한 삶이 그리운겁니다.
일을 하고 살고 있으니 한적한 삶이 그리운겁니다. 한적한 삶'만' 살다보면 어떻게 될지 모를 일입니다. 혹시 압니까? 일하고 싶어질지.. 그때 지금 수준의 직장과 업무, 위치에 다시 가실 수 있다면 선택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. 다만, 일반론 적으로 말씀드리면, 로망은 로망대로 놔두고 현실을 사시길... 차라리 인생의 패턴을 연말 즈음에 한 2주-3주 잠적하는 인간으로 만들어 놓고 그 동안만 한적하게 지내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