일을 하고 살고 있으니 한적한 삶이 그리운겁니다.

  일을 하고 살고 있으니 한적한 삶이 그리운겁니다. 한적한 삶'만' 살다보면 어떻게 될지 모를 일입니다.  혹시 압니까? 일하고 싶어질지.. 그때 지금 수준의 직장과 업무, 위치에 다시 가실 수 있다면 선택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.   다만, 일반론 적으로 말씀드리면, 로망은 로망대로 놔두고 현실을 사시길... 차라리 인생의 패턴을 연말 즈음에 한 2주-3주 잠적하는 인간으로 만들어 놓고 그 동안만 한적하게 지내세요.

'단식 7일차' 장동혁 건강 악화 이준석, 조기 귀국 후 급히 찾아와… / KNN

이미지
'단식 7일차' 장동혁 건강 악화 이준석, 조기 귀국 후 급히 찾아와… / KNN 200km 열차 충돌 현장 '끔찍' 손 뻗고 "제발 살고 싶어요…" / KNN 재판 끝나기 직전 "황망…" 한덕수 '벌떡' 일어나더니 / KNN 한덕수, 선고 앞두고 '초호화 생활' 고급 호텔·돈까스 목격담에 '부글' / KNN 노벨상 불발에 '삐친' 트럼프? "그린란드 통제권 내놔!" 으름장/ KNN 李 대통령, 웃으며 "혹시 반명?" 뼈 있는 농담에 정청래도 '흠칫' / KNN